5일 배우 박수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한 사진.(사진제공=박수연 인스트그램)

배우 박수연이 5일 OCN 토일드라마 '구해줘' 첫 방송을 앞두고 본방사수 독려에 나섰다.
 
박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오늘 밤 여름 더위를 날려버릴 '구해줘'가 첫방송 됩니다. 구해줘를 구해주세요. 저는 오늘도 촬영 중입니다"고 글과 함께 경찰복을 입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드라마 구해줘는 사이비 종교 집단에 맞서 첫사랑을 구하기 위한 촌놈들의 고군분투를 그릴 사이비 스릴러 드라마로 5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 된다.
 
극 중 박수연은 최경혜 순경역으로 우춘길 역의 김광규와 함께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한편 박수연은 동국대 경찰행정학과 박사과정 휴학 중으로 2016 머슬마니아X맥스큐 유니버스 세계대회 선발전에서 스포츠모델 그랑프리를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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