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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서 교사 30대 실종 사흘만에 숨진채 발견
지난 9일 오전 6시 41분쯤 충남 보령시 청소면 재정리 재정삼거리에서 실종됐던 30대 교사 A씨가 실종 3일만에 재정리 인근 야산에서 숨진채 발견됐다.(사진제공=보령소방서)

11일 오후 2시 50분쯤 충남 보령시 청소면 재정리 김좌진 장군묘 뒤편 야산에서 교사 A씨(35, 남)가 실종 3일만에 숨져 있는 것을 수색 중이던 경찰과 수색견이 발견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지난 9일 오전 6시 41분쯤 A씨의 지인로부터 "A씨가 보령의 한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퇴원한 후 지인의 승용차를 타고 모친 집으로 이동하던 중 차량에서 맨발 상태로 내려 달아난 뒤 돌아오지 않는다"는 실종 신고를 접수하고 실종 장소인 보령시 청소면 재정리 일대에서 수색작업 벌여왔다.

경찰은 유가족 등을 상대로 자세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진영 기자  jin266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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