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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이지아, 기은세 통해 '헤라클럽' 악행 공개
SBS '펜트하우스'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펜트하우스' 이지아가 기은세를 통해 '헤라팰리스' 사람들이 벌인 악행을 언론에 공개했다.

4일 오후 10시에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에서는 경찰에 줄줄이 연행되는 헤라팰리스 속 '헤라클럽' 사람들의 모습이 담겼다.

주단태(엄기준 분)은 투자 사기 혐의로, 천서진(김소연 분)은 사학비리, 부정입학, 입시 조작 등의 혐의로 체포됐다. 로건리(구호동, 박은석 분)는 억울해하는 주단태를 고소한 사람이 자신이라 밝히며 구호동의 가발을 건넸다. 주단태는 로건리가 구호동이라는 사실에 더욱 충격에 휩싸였다.

이어 심수련(이지아 분)은 김 기자(기은세 분)에게 주단태를 비롯한 헤라클럽 사람들의 악행을 전했다. 김 기자는 "언니네 집에서 5년을 기생충처럼 들러붙어서 졸업했다. 등록금까지 신세 지고, 이렇게라도 갚을 수 있어 다행이야"라며 자신의 방송 프로그램 '김 기자의 눈'을 통해 헤라클럽에서 벌어진 불륜부터 민설아(조수민 분) 사망 사건까지 모든 악행을 공개했다.

이에 헤라클럽 사람들은 줄줄이 경찰로 연행되며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교육 전쟁을 담은 드라마로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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