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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2021학년도 정시모집 357명 선발···신입생 전원 해외연수나군·다군 357명 선발, 수능 80%, 학생부교과 20%...스포츠과학과는 수능 20%, 실기 80% 반영
3700여 명이 입주하는 선문대 기숙사.(사진제공=선문대학교)
선문대에는 73개국의 다양한 국가에서 온 외국인 유학생이 재학하고 있다.(사진제공=선문대학교)

선문대학교는 2021학년도 정시모집 나·다군에서 총 357명을 모집한다. 

31일 선문대에 따르면 수능 80%, 학생부 교과 20%로 선발하며 스포츠과학과는 수능 20%, 실기 80%를 반영한다. 모든 전형에서 별도의 면접은 실시하지 않는다.

수험생들은 계열별 수능 반영 영역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전 모집단위(공과대학, SW융합대학 제외)에서 국어/수학 택1, 영어, 탐구(1과목)가, 공과대학 및 SW융합대학은 수학, 영어, 탐구(1과목)가 반영되며 반영비율은 수능 반영영역별로 33.3%씩 반영되며, 영어만 33.4%가 반영된다.

한국사는 필수로 지정돼 있는데 모든 모집단위에서 취득한 등급에 따라 0~1점의 가산점이 부여된다. 공과대학 및 SW융합대학 모집단위의 경우 수학 가형 선택 시 취득한 백분위 점수에 5%가 가산된다.

선문대의 학생부 교과 성적 산출 방법은 모든 계열에서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한국사 교과 중 15개 과목을 반영하고 있다. 

과목 선택은 전산시스템을 통해 가장 높은 성적의 과목이 자동 반영되는 방식으로 선문대 입학 홈페이지 성적산출 프로그램 통해 자신의 성적을 산출해 볼 수 있다. 

모든 모집 단위에서 교차 지원이 가능하며 교차 지원에 따른 가·감점은 없다.

수시모집 등록 결과에 따라 정시에서 선발하는 인원이 변경될 수 있음으로 원서 접수 전 선문대 홈페이지에서 최종 선발 인원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김형태 기자  atn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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