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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2' 이태곤, 4연타 속 '92㎝' 대방어로 선두 시작
채널A '도시어부2'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도시어부2' 이태곤이 92㎝ 방어를 잡아 선두로 출발했다.

26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이하 '도시어부2')에서는 전남 완도에서 방어, 부시리 대결을 펼치는 도시어부들의 모습이 담겼다.

계속된 히트에 이경규, 이수근, 이태근, 지상렬이 모두 방어를 낚아 올리며 시선을 모았다. 네 사람은 모두 자신이 낚은 방어를 들어 올리고 환호하며 기쁨을 만끽했다.

이태곤의 방어가 92㎝를 기록, 선두로 등극하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이경규의 방어가 87㎝, 이수근과 지상렬의 방어가 85㎝를 기록했다. 이후에도 여기저기 계속되는 묵직한 입질에 도시어부들의 환호성이 끊이지 않으며 재미를 더했다.

한편, 채널A '도시어부2'는 고기 하나에 울고 웃는 본격 일희일비 生리얼 낚시 버라이어티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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