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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부여, 서천서 사건사고 잇따라...3명 사망
13일 오전 9시 27분쯤 충남 서천군 화양면 인근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목포방향 149㎞지점에서 25t 덤프트럭이 승용차끼리 1차 추돌사고 후 전방에 서 있던 SUV 차량을 들이받았다.(사진제공=서천소방서)

13일 충남 공주, 부여, 서천에서 사건사고가 잇따라 3명이 숨졌다.

이날 오후 5시 32분쯤 충남 공주시 금성동 한 건물에서 전기공사를 하던 A씨(66, 남)가 6층 아래로 추락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으나 사망판정을 받았다.

앞서 오후 4시 24분쯤 충남 부여군 규암면 마을도로에서 A씨(81, 남)가 몰던 경운기가 도로를 이탈해 논으로 추락, 전도된 경운기에 깔려 숨졌다.

또 오전 9시 27분쯤 충남 서천군 화양면 인근 서해안고속도로 하행선 목포방향 149㎞지점에서 A씨(50대 남)가 몰던 25t 덤프트럭이 승용차끼리 1차 추돌사고 후 전방에 서 있던 SUV 차량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SUV 차량 뒷좌석에 타고 있던 B씨(23, 여)가 숨지고 동승자 C씨(53, 남) 등 일가족 3명이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박상록 기자  park-2223@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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