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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욤 패트리, 예비신부 공개 속 결혼 깜짝 발표 …유세윤·장성규 축하
기욤 패트리 인스타그램 © 뉴스1

 

기욤 패트리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결혼 소식을 알렸다.

기욤 패트리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나랑 결혼해 줄래? 결혼하자!"라는 글과 함께 예비신부와 함께 찍은 사진들을 게시했다.

그러면서 기욤은 "결혼식은 코로나19 사라지면 하기로"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넓은 초원에서 드레스를 입은 예비신부의 손을 잡고 미소를 짓고 있는 기욤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진 사진 속에서 기욤은 예비신부를 번쩍 들어 올려 로맨틱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이러한 소식을 직접 전하자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었던 유세윤, 마크 테토, 알베르토 몬디, 장성규 등이 댓글로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기욤 패트리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로 활약했고, 2014년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을 통해 본격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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