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연예·스포츠 연예일반
임산부 변신한 정수정…'애비규환' 엉뚱 코믹 스틸
'애비규환' 스틸 © 뉴스1

 

'애비규환' 스틸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정수정(크리스탈)의 첫 스크린 도전작 '애비규환'의 스틸이 공개됐다.

16일 '애비규환' 측은 스틸 10종을 공개했다. '애비규환'은 똑 부러진 5개월 차 임산부 '토일'(정수정 분)이 15년 전 연락 끊긴 친아빠와 집 나간 예비 아빠를 찾아 나서는 설상가상 첩첩산중 코믹 드라마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새로운 도전을 통해 연기자로서 진면목을 보여줄 배우 정수정, '기생충'으로 전 세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베테랑 장혜진, '암살' '마약왕' 등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최덕문, '찬실이는 복도 많지'로 백상 영화부문 여자신인연기상을 수상한 강말금, 무대와 스크린을 넘나드는 신스틸러 남문철, 그리고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과 '여신강림'에 캐스팅되며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신재휘까지 충무로 황금 라인업 배우들이 총출동해 연기 앙상블을 기대하게 한다.

 

'애비규환' 스틸 © 뉴스1

 

 

 

'애비규환' 스틸 © 뉴스1


보도스틸에서는 무엇이든 알아서 해내는 똑 부러진 대학생 '토일'과 얼빵하지만 오직 그녀만을 믿고 따르는 연하 남친 '호훈' 커플의 알콩달콩 케미스트리는 물론, 토일 가족과 호훈 가족의 임신 소식에 대한 상반된 반응을 엿볼 수 있어 큰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대구에 거주하는 최씨 성을 가진 기술가정 선생님'이라는 단서만 가지고 무작정 친 아빠를 찾아 나선 엉뚱하고 당당한 토일의 모습과 현아빠와 친아빠, 예비 아빠까지 얽혀버린 아빠부자 토일네 가족의 첩첩산중 흥미진진한 스토리, 그리고 반항기 가득했던 토일의 과거까지 예고하며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애비규환'은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에이티엔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