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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안효섭·김선호·안보현 등, 청춘스타 7人 '2020 AAA' 참석
이성경, 안효섭, 김선호, 안보현, 김혜윤, 이주영, 안은진(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 사진제공=2020 AAA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대한민국 청춘 배우 이성경, 안효섭, 김선호, 안보현, 김혜윤, 이주영, 안은진이 2020 Asia Artist Awards(2020 아시아아티스트어워즈 이하 '2020 AAA')에 참석한다.

오는 11월25일 개최되는 '2020 AAA'는 배우와 가수 부문 아티스트 통합 시상식으로 스타뉴스가 주최하고 모티브프러덕션, 도로시커뮤니케이션즈, AAA 조직위원회가 공동 주관한다.

앞서 2020년을 빛낸 '최애돌'과 '최애돌 셀럽'을 선정하는 인기투표 오픈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이번에는 올 한해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 7인이 참석을 알리며 시상식을 향한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먼저 SBS '낭만닥터 김사부2'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와 역대급 케미스트리를 보여준 이성경과 안효섭이 함께 '2020 AAA'를 찾는다. 20대를 대표하는 배우로 우뚝 선 두 사람이 종영 이후 다시 뭉친다는 소식에 드라마 팬들의 기대감이 한껏 높아지고 있다.

김선호는 KBS 2TV '1박 2일'로 친근한 매력을 뽐내는 것과 동시에 오는 17일 방송 예정인 tvN '스타트업'으로 연기와 예능 둘 다 잘하는 만능 엔터테이너로서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안보현은 JTBC '이태원 클라쓰'를 통해 매력적인 악역 연기를 선보인 데 이어 오는 26일 방송 예정인 MBC '카이로스'로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JTBC 'SKY캐슬'과 MBC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서 명품 연기를 선보인 김혜윤과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영화 '야구소녀'를 통해 폭넓은 연기를 선보인 이주영도 '2020 AAA'에 참석한다.

그뿐 아니라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후 JTBC '경우의 수'로 안방극장을 매료시키고 있는 안은진 역시 '2020 AAA' 참석을 확정 지으며 다채로움을 더할 예정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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