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충남 금산 이슈
충남 금산 9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대전 318번 접촉- 금산 복수면 요양원의 입원환자…도내 누적 407명
충남 금산 9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에이티엔뉴스 DB

충남 금산 9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10일 금산군에 따르면 금산 9번 확진자 A씨는 금산 복수면에 거주하는 대전 318번 확진자 B씨(50대)가 근무하던 요양원의 입원환자다.

이후 이날 금산군보건소에서 실시한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도내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407명이다.

한편 B씨는 지난 9일 발열 증상이 나타나 대전 중구보건소를 찾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B씨는 지난 7일에는 복수면 자택에 머물렀지만 8일 오전 9시부터 9일 오전 9시까지는 복수면 소재 요양원에서 근무한 것으로 확인됐다.

B씨는 아직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박한복 기자  phb1226@hanmail.net

<저작권자 © 에이티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한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