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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레프트 앤 라이트' 무대 최초 공개…힙한 그루브+에너지
엠넷 세븐틴 컴백쇼 '헹가래'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그룹 세븐틴이 뜨거운 관심 속 미니 7집 '헹가래' 활동의 성대한 막을 올렸다.

22일 미니 7집 '헹가래'를 발매한 세븐틴은 같은 날 오후 7시 Mnet과 M2 디지털 채널을 통해 전 세계 동시 방송된 컴백쇼에 출연해 새 앨범의 타이틀곡 '레프트 앤 라이트'(Left & Right)와 수록곡 무대를 최초 공개, 다채로운 무대의 향연을 펼쳐 '퍼포먼스의 귀재' 세븐틴의 화려한 귀환을 실감케 했다.

먼저 이번 앨범의 포문을 여는 곡이자 컴백쇼 시작을 알린 '피어리스'(Fearless)는 전작의 '독:Fear'를 연상시키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앞서 '독:Fear'으로 두려움을 표현했던 세븐틴은 '피어리스'에서 도전적인 모습으로 변모, 강렬한 카리스마로 무대를 장악했다.

더해 추억의 장소를 방문하고 과거 영상을 보며 소중한 추억들을 나누는가 하면 처음 '만세' 무대를 선보였던 당시 기억을 떠올리며 청춘을 다시금 되새겼다. 이어 '2015년의 세븐틴을 이겨라'라는 미션으로 시작된 한층 더 성장한 2020년의 세븐틴이 펼친 '만세' 무대는 또 다른 매력을 자아내 팬들의 열렬한 반응을 얻었다.

그뿐만 아니라 각자의 고민을 털어놓은 인터뷰에서 "고민 때문에 사람이 어느 정도 발전을 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고민을 하고 살아간다는 게 그게 청춘이라고 생각해요"라며 성숙한 마음가짐을 드러낸 이들은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미니 7집의 수록곡인 '마이 마이'(My My) 무대를 통해 눈부신 청량함을 발산, 시청자들을 세븐틴의 흠뻑 빠져들게 했다.

타이틀곡 '레프트 앤 라이트' 무대는 이날 방송의 하이라이트였다. 한 편의 뮤지컬을 보는 듯한 위트 있는 퍼포먼스에서 이어진 '레프트 앤 라이트' 무대는 트렌디한 사운드와 여유로운 그루브로 힙한 무드를 완성,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이렇듯 세븐틴은 이번 미니 7집 '헹가래'의 콘셉트인 '청춘'에 걸맞게 청춘의 각기 다른 모습들을 담은 무대를 선보였고, 진솔한 인터뷰에서는 멤버들 간의 끈끈한 유대감과 캐럿들을 향한 진심이 묻어나 팬들에게 특별한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한편 세븐틴은 '레프트 앤 라이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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