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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아산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리치웨이’ 관련자도- 충남 147·148번 확진자, A씨 접촉자 2명은 검사 중·B씨 접촉자 2명은 ‘음성’
충남 천안시와 아산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에이티엔뉴스 DB

충남 천안과 아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각각 1명씩 발생했다.

5일 도에 따르면 천안 109번(충남 147번) 확진자인 A씨(62·여)는· 지난 4일 무증상 상태에서 천안 동남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서울 등 수도권에서 코로나19 집단발생으로 이어지고 있는 건강용품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 관련 접촉자인 것으로 알려졌다.

A씨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진 가족 2명은 현재 검사 중이다.

아산 11번(충남 148번) 확진자인 B씨(41·여)는 서울 확진자인 친정어머니와 접촉해 지난 4일 아산충무병원에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B씨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진 가족 2명은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도는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추후 자세한 접촉자, 이동 경로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박한복 기자  phb12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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