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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 108번째 코로나 확진…은평구 31번 확진자와 접촉- 63세 여성, 28일 만에 추가 확진…아들, 며느리 등 접촉자 3명은 모두 ‘음성’
충남 천안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에이티엔뉴스 DB

충남 천안에서 108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지난달 28일 천안에서 발생한 107번째 환자 이후 28일 만이다.

27일 충남도에 따르면 A씨(63·여)는 지난 25일 기침과 목 간질거림으로 단국대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서울 은평구 31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전해졌다. 자세한 접촉경로는 현재 확인 중이다.

A씨의 접촉자로 알려진 아들, 며느리, 손자 등 3명은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

도는 A씨의 손자가 다니는 어린이집과 태권도 학원을 이번 주까지 폐쇄 조치했고 원생들에게도 자율격리를 권고했다.

현재 도는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며 추후 이동 경로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박한복 기자  phb122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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