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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ox] '주디', 5258명 동원→박스오피스 1위…코로나19 여파 여전
'주디' 포스터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가 극장가에도 미치고 있는 가운데, 영화 '주디'(감독 루퍼트 굴드)가 하루 관객 수 5000명 대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주디'는 26일 5258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만6249명이다.

'주디'는 25일 개봉한 뒤 이틀 만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그러나 코로나19 여파로 영화 관람객 수 자체가 줄어들면서 흥행에 영향을 받고 있다.

'인비저블맨'은 이날 4363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으며, '스케어리 스토리:어둠의 속삭임'은 4274명이 관람해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주디'는 20세기 최고의 여배우 주디 갈란드의 삶을 그린 영화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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