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사회 사회일반
대전 서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열어
대전 서구는 18일 청사 장태산실에서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해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19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에 대한 시행결과를 심의했다.(사진제공=서구청)

대전 서구는 18일 청사 장태산실에서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해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19년도 연차별 시행계획’에 대한 시행결과를 심의했다고 이날 밝혔다.

지난해 서구는 ’사람 중심의 건강한 마을공동체 채움 서구’를 건설한다는 비전으로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1차년 시행기간 동안 민관협력사업을 비롯한 44개 세부 사업을 추진하였으며 그 결과 76%인 33개 사업이 평가목표 80% 이상을 달성된 것으로 평가되었다.
 
특히, 이날 회의에는 사회복지 각 분야 전문가 및 고용, 보건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하여 지난해 수립한 계획에 대한 결과를 확인함은 물론, 금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다양한 의견까지 주고받는 자리여서 더욱 의미가 있었다.
 
 장종태 청장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우리 지역 사회보장에 대해 다양한 제안을 하는 등 소외와 격차 없는 복지 도시 서구를 구현해 나가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구 실정에 맞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에이티엔뉴스 선치영기자  atntv@naver.com

<저작권자 © 에이티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에이티엔뉴스 선치영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