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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사랑의 불시착' 종영 소감 "연기 인생, 큰 부분 차지"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손예진이 '사랑의 불시착' 종영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손예진은 17일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을 통해 tvN '사랑의 불시착'(극본 박지은/ 연출 이정효)이 종영한 것에 대해 소감을 전했다.

손예진은 극 중 워커홀릭의 냉혹한 CEO이자 차갑고 도도한 재벌 상속녀 윤세리를 연기하며 리정혁 역의 현빈에게 서서히 마음을 열어가는 로맨스 호흡을 그려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러한 작품이 종영한 것에 대해 손예진은 "세리를 연기하면서 많이 웃었고, 많이 울었다"라며 "무엇보다 정말 행복했다. 제 연기 인생에 아주 큰 부분을 차지할 멋진 작품을 할수 있게 되서 감사했고 우리 드라마를 사랑해주셨던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여러분들 덕분에 지치는 순간에도 힘내서 끝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는 고마움 가득한 인사를 전했다.

한편 '사랑의 불시착'은 지난 16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종영을 맞았다. 이날 시청률은 전국 유료 가구 기준 21.683%(닐슨코리아 제공)로, 이는 '사랑의 불시착'의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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