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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입장] 크리샤 츄 측 "림프부종 치료 중, 성형 의혹 사실무근"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크리샤 츄가 성형 의혹설 일축하며 림프부종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16일 소속사 얼반웍스 관계자는 뉴스1에 "크리샤 츄가 지난해 12월부터 림프부종으로 인해 치료를 받고 있다"며 "마사지를 받고 약을 먹으며 관리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항간에 불거진 성형 의혹에 대해서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잘라 말했다.

전날 크리샤 츄는 웹드라마 '귀신과 산다'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 때 크리샤 츄는 전과 달리 부은 얼굴로 등장해 몇몇 네티즌들이 성형 의혹을 제기한 바 있다. 하지만 이는 림프부종 때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크리샤 츄는 오는 2월 초 공개되는 '귀신과 산다'에 출연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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