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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가수원동 주택서 LP가스 폭발...5명 중경상
자료사진. (사진제공=대전 서부소방서)

5일 대전의 한 단독주택에서 LP가스가 폭발해 5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날 오전 6시 23분쯤 대전 서구 가수원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LP가스가 폭발하면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단독주택 거주자 A씨(69, 남)와 옆집 주민 B씨(84, 남) 등 5명이 중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주택 2개동 55㎡ 및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359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후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에이티엔뉴스 박상록 기자  atn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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