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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하, 오늘(5일) 영면…유족 참석 속 비공개 발인
배우 차인하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고(故) 차인하(27)의 발인식이 엄수된다.

5일 배우 차인하의 발인식이 비공개로 진행된다. 발인식은 차인하의 가족들과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질 예정이다.

앞서 차인하는 지난 3일 오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소속사 측은 이날 "지금까지 차인하를 응원해주시고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슬픈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가슴이 아프다"라며 "아직도 믿기지 않는 소식에 애통한 마음뿐"이라고 안타까운 뜻을 전했다.

또한 차인하가 등장하고 있는 MBC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 측도 지난 4일 공식자료를 통해 고인을 애도하며 "제작진은 정상적으로 방송이 이뤄지길 바라는 유가족의 뜻을 존중해 별도의 편집 없이 예정대로 드라마를 방송하기로 결정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1992년생인 차인하는 지난 2017년 영화 '내 마음 깊은 곳의 너'로 데뷔한 후 웹드라마 '아이돌 권한대행'과 드라마 '사랑의 온도', '기름진 멜로', '너도 인간이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더 뱅커' 등에 출연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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