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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신곡 MV 촬영 완료…11월 단독 콘서트서 공개
포켓돌스튜디오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송가인이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쳤다.

23일 송가인 측에 따르면 송가인은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소식과 함께 직접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

이번 신곡 뮤직비디오는 무협 사극 장르의 드라마 타이즈로 알려졌다.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영상미, 출연 배우들의 연기력 그리고 송가인의 섬세한 연기까지 더해져 하나의 영화 같은 뮤직비디오가 탄생할 예정이다.

또한 송가인의 뮤직비디오는 서태지,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에픽하이, 빅스 등 다양한 뮤직비디오를 제작한 쟈니브로스 홍원기가 메가폰을 잡아 기대감을 높인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송가인의 단독 콘서트 현장에서 최초 공개된다.

한편 송가인은 오는 11월3일 오후 5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현재 송가인은 앨범 준비와 단독 콘서트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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