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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로즈 김우성, '유령을 잡아라' OST 부른다…극 분위기 고조
김우성©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문근영의 4년만의 복귀작 tvN ‘유령을 잡아라’가 첫 OST를 공개한다.

tvN 새 월화드라마 ‘유령을 잡아라’(연출 신윤섭/극본 소원-이영주/제작 로고스필름/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측은 22일 오후 6시 드라마 첫 OST인 더로즈 김우성의 ‘Feel My Heart’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유령을 잡아라’는 문근영이 4년만에 안방극장 귀환한 작품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드라마의 몰입도를 높일 OST에도 함께 관심이 쏠린다.

‘유령을 잡아라’ 첫 OST 주인공은 최근 ‘슈퍼밴드’에서 비주얼과 실력 모두를 인정받은 밴드 더로즈의 보컬 김우성이다.

‘유령을 잡아라’로 드라마 OST 가창에 처음으로 도전한 김우성은 특유의 매력적인 보컬톤과 짙은 감성으로 ‘Feel My Heart’를 더욱 화려하고 세련되게 완성시켰다. 특히 김우성은 더로즈 멤버로서 경험했던 다수의 해외 공연과 ‘슈퍼밴드’ 무대를 통해 발휘한 끼를 이번 OST를 통해 고스란히 표현했다.

‘Feel My Heart’는 어둠 속에 갇혀있는 나 자신을 현대의 많은 이들을 빗대어 표현해 그 속에서 자신을 깨고 도약하려는 희망을 담은 곡이다. ‘유령을 잡아라’가 형사들의 수사극을 다룬 작품인 만큼, 김우성의 노래는 드라마의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킨다.

또 이 곡은 작곡가 Y.nik과 팀 MADEBY가 공동으로 작곡, 작사, 편곡 작업을 진행했으며, 그들만의 감성이 어우러져 강렬한 팝과 록 사운드가 모두 느껴지는 곡이 탄생됐다.

‘첫차부터 막차까지! 우리의 지하는 지상보다 숨 가쁘다!’ 시민들의 친숙한 이동 수단 지하철! 그곳을 지키는 지하철 경찰대가 ‘지하철 유령’으로 불리는 연쇄살인마를 잡기 위해 사건을 해결해가는 상극콤비 밀착수사기 tvN ‘유령을 잡아라’는 지난 21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돼 호평 속 방영 중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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