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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국감]이은권 의원, 대전 방문의 해 총체적 부실 지적“보문산 개발을 통해 원도심 활성화와 대전방문 이뤄야”
이은권 의원(자유한국당, 대전 중구)이 대전 방문의 해의 총체적인 부실을 지적하면서 “보문산 개발을 통해 원도심 활성화와 대전방문을 이뤄야한다”고 밝혔다./에이티엔뉴스 DB

이은권 국회의원(자유한국당, 대전 중구)이 8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대전시 국정감사에서 ‘2019 대전 방문의 해’ 준비와 노력에 대해 총체적 부실을 지적하고 나섰다.

현재 라이프 스타일이 변하고 여가활동의 중요성이 확대됨에 따라 관광산업은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지속 성장하고 발전하고 있는 추세로 대전은 대한민국 교통의 중심이면서 다양한 관광자원과 특색 있는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지만 전국적으로는 여행 도시로서의 인지도가 낮은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느 도시보다 체계적인 마케팅이 필요하다는 것이 이 의원의 지적이다.
 
이은권 의원은 “원도심의 보문산 개발을 통한 원도심활성화와 중부권 최대 관광거점사업을 적극 추진해야 한다”며 “앞으로 대전시도 잘 협의해 진행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보문산 개발을 통한 원도심 활성화의 의지를 보였다.

 

에이티엔뉴스 선치영 기자  atn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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