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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과 갈등' 구혜선, 2주만의 SNS 재개 "아직 입원중"
구혜선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남편 안재현과 파경 위기를 맞은 배우 구혜선이 근황을 전했다.

19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름에 입원하여 아직 퇴원을 못했어요. 책이 도착하여 읽어봅니다. 건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병실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앞서 그는 용종 제거 수술 때문에 입원했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 4일 이후 보름만에 올린 SNS 게시물이다. 자신이 쓴 책 '나는 너의 반려동물'을 찍은 사진으로, 수액을 맞고 있는 손이 눈길을 끈다.

앞서 구혜선은 지난 8월18일 SNS를 통해 안재현이 이혼을 원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자신은 가정을 지키고 싶다고 전했다. 이후 SNS를 통해 구혜선과 안재현은 각각의 상반된 주장을 펼치며 갈등을 빚었다.

지난 5일 안재현의 변호를 담당하는 방정현 변호사가 구혜선을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히며 둘은 법원에서 시비를 가릴 예정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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