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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김지현 K리그 29R MVP…데뷔 2년 만에 두 자릿수 득점
'하나원큐 K리그1 2019' 29라운드 BEST11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정재민 기자 = 추석 연휴 펼쳐진 '하나원큐 K리그1 2019' 29라운드 MVP 주인공에 데뷔 2년 만에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한 강원 김지현(23·강원FC)이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7일 김지현을 K리그1 29라운드 MVP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김지현은 지난 15일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제주 유나이티드와의 홈 경기에 선발 출장해 전반 19분과 26분 연속골을 터뜨리며 올 시즌 각각 리그 9·10호골을 기록,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지난해 K리그 무대에 데뷔한 김지현은 올 시즌 좋은 모습을 보이며 데뷔 2년 만에 한 시즌 두 자릿수 득점에 성공했다.

29라운드 베스트 팀으로는 이명주와 주세종이 복귀해 인천 유나이티드에 3-1 역전승을 거둔 FC서울이 뽑혔고 이 두 팀의 대결이 베스트 매치에도 선정됐다.

K리그2 27라운드 MVP는 멀티골로 팀의 3-1 승리를 이끈 안양FC의 조규성이 뽑혔다.

안양은 지난 14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안산 그리너스FC와의 경기에서 조규성의 멀티골에 힘입어 3-1로 이겼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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