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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마케팅공사‘대전홍보 UCC 영상 우수 작품’영상전 개최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는 오는 12일부터 29일까지 대전스카이로드 메인스크린에서‘대전홍보 UCC 공모 우수 작품’을 영상콘텐츠로 제작하여 영상전을 개최한다. 사진은 장태산 휴양림.(사진제공=대전마케팅공사)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최철규)는 오는 12일부터 29일까지 대전스카이로드 메인스크린에서‘대전홍보 UCC 공모 우수 작품’을 영상콘텐츠로 제작하여 영상전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영상전은 총 7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19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의 관광명소, 축제, 먹거리, 즐길거리 등 대전의 도시브랜드 제고 및 매력을 알리고, 대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누구나 한 번쯤은 찾아가고 체험하고 싶은 장소로 명소화하기 위해 영상콘텐츠로 재편집·제작하여 길이 214m, 폭 13.3m, 높이 20m의 메인 스크린을 통해 영상으로 제공한다.

대전에 산, 공원, 도심, 명소 등 대전 관광자원을 주제로 하여 제1편 ‘대전에 가면(대청호, 계족산, 오월드, 대동하늘공원 등)’, 제2편 ‘무한대전(동춘당, 으능정이거리, 수목원, 장태산 등)’, 제3편 ‘모이자 대전으로(중앙시장, 식장산, 뿌리공원, 카이스트 등), 제4편 ‘대전 어디까지 가봤니?(한빛탑, 구 충남도청, 대전예술의 전당, 만인산 등)’, 제5편 ‘웰컴투 대전(보문산, 구봉산, 우암사적공원, 갑천 등)’, 제6편 ‘대전정부청사, 남문광장, 청연상인 페스티벌 등)’, 제7편 ‘대전을 담다(스카이로드, 대전아쿠아리움, 성심당 등)’으로 구성됐다.

대전마케팅공사 최철규 사장은 “이번 영상전은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을 찾은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대전의 관광자원을 소개하는 유익한 정보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 발굴을 통해 스카이로드가 대전의 관광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에이티엔뉴스 선치영 기자  atn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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