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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공동캠페인⑧] 안전한 급식…철저한 식재료 검수부터 시작

성장기 자녀를 위한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염려는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 최근 학교급식에서는 조금이라도 안전상 허점이나 비리의 소지가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중요한 사안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대전시교육청은 한층 강화된 학교급식 기본방향을 바탕으로 투명하고 내실 있는 급식 운영을 통해 학부모·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급식 지도·점검과 청렴 교육을 지속해서 펼치며 청렴도 향상에 나섰다. 아시아시뉴스통신 대전·세종·충남본부는 총 15회에 걸쳐 대전시교육청의 학교급식 정책과 우수운영사례 등을 소개한다.<편집자 주>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이 대전고등학교 급식소를 불시에 방문해 급식실장으로부터 식재료 검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에이티엔뉴스=정완영 기자

학생들이 거의 등교를 마칠 즈음 오전 8시.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이 불쑥 대전고등학교에 모습을 나타냈다. 학교에 도착한 설동호 교육감은 지체 없이 5층에 있는 급식소로 이동했다.
 
설동호 교육감은 위생복을 입고, 손을 깨끗이 씻은 뒤 식재료를 검수하기 시작했다.
 
급식소에 들어갈 준비를 마친 설동호 교육감은 제일 먼저 통조림류의 유통기한부터 확인을 시작했다.
 
채소류에 대해서는 검수할 때에 세척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채소의 반을 잘라 신선도를 확인했다.

아울러 조리실에서는 급식시설 및 조리기구가 청결한지 위생상태도 살폈다.

에이티엔뉴스 정완영 기자  atn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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