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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덕산해수욕장서 파도에 휩쓸린 대학생 2명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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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뉴스1) 하중천 기자 = 13일 오후 5시50분쯤 강원 삼척시 근덕면 덕산해수욕장에서 대학생 최모씨(20)와 유모씨(21)가 물놀이를 하다 파도에 휩쓸려 구조됐으나 결국 숨졌다.

이들은 대학교 동아리 단체로 물놀이를 하기 위해 해수욕장을 찾았다가 변을 당했다.

최씨와 유씨는 각각 해경과 안전요원이 구조해 현장에서 심폐소생술을 실시한 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이들은 구조 당시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였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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