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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 "대~한민국"… 'U-20월드컵 결승 응원전' 후끈- 시민응원전 마련…15일 오후 11시부터 유관순체육관 개방
시민응원전 자료 사진.(사진제공=천안시청)

 

충남 천안시가 16일 오전 1시에 열리는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결승전 대한민국 대표팀의 우승을 기원하는 시민응원전을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펼친다고 14일 밝혔다.

<본보 2019년 6월 13일자 충남 천안시, 유관순체육관서 U-20월드컵 결승전 시민 응원전 펼쳐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814077 기사참조>

천안시에 따르면 이번 응원전은 구본영 천안시장을 비롯한 인치견 천안시의회 의장,각계각층의 주요인사들, 천안시축구관계자들이 시민들과 함께 대한민국 남자축구 사상 처음 국제축구연맹(FIFA)주관 대회 결승에 진출한 우리나라 U-20 대표팀을 뜨겁게 응원하기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응원전에서는 천안시가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 확정된 것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응원전이 펼쳐질 유관순체육관은 15일 오후 11시부터 개방되며, 체육관 내에 설치된 전광판에서 축구경기가 송출되고 응원도구가 시민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구본영 천안시장은 “한국 남자축구 사상 첫 월드컵 결승전에 진출한 쾌거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 우승을 기원하는 열망을 ‘하나된 함성’으로 표출하기 위해 응원전을 준비했다"며"다만 심야시간대에 진행되는 관계로 대중교통 이용에 제약이 있어 불편이 예상되니 시민들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에이티엔뉴스 고은정 기자  atn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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