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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보령 머드가요제 예심, 7월 13일 보령문화의 전당서....
2018년 ‘제3회 보령머드가요제'에서 배철수의 노래 '외로운술잔'을 불러 대상을 수상한 최윤하씨가 앵콜송을 부르고 있다./에이티엔뉴스=이현식 기자

대한민국 대표가요제로 발돋움하는 '제4회 보령머드가요제‘예심이 오는 7월 13일 오전 11시 충남 보령시 보령문화의전당(구 대천역)에서 펼쳐진다.

보령머드가요제 참가신청은 오는 7월 12일까지 바젤텔레콤 (충남보령시동대동, 041-934-2352)으로 직접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제4회 보령머드가요제’는 오는 7월 21일 오후 8시 머드광장 앞 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머드가요제 시상금은 대상 200만원(트로피와 부상), 금상 150만원(트로피와 부상), 은상 100만원(트로피와 부상), 동상 50만원(티로피와 부상), 인기상 2명 각 10만원씩(트로피와 부상) 지급한다. 

자격은 만 19세 이상 50세 미만까지 남녀로 가수자격증이 없어야 한다.

아시아뉴스통신 대전세종충남본부 박한복 대표이사는 “보령머드가요제가 앞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더욱 발전되고 많은 참가자와 관람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보령머드축제는 오는 7월 19일부터 28일까지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2018년 ‘제3회 보령머드가요제’를 즐기는 시민들과 피서객 모습./에이티엔뉴스=이현식 기자

에이티엔뉴스 이진영 기자  atn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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