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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예품 대전 및 관광기념품 공모전작품접수 6월 14일과 15일·입상작 전시 6월 21일부터 24일까지
제48회 대전 공예품대전에서 대상을 받은 임성빈 作 '끽다거'./에이티엔뉴스 DB

대전시는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우수한 공예품 및 관광기념품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제49회 대전시 공예품대전과 제22회 대전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전시 공예품대전 원서접수는 오는 31일부터 6월 12일까지 온라인(http://www.crafts.or.kr, http://kohand.smplatform.go.kr)으로 해야 한다. 원서접수한 사람에 한해 출품작품을 6월 14일에서 15일까지 대전시청 2층 전시실에 제출하면 된다.

대전시 관광기념품공모전은 별도 원서접수기간 없이 6월 14일부터 15일까지 대전시청 2층 전시실에서 출품작을 접수한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입상작은 6월 21일에서 24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대전시 공예품대전 출품대상은 전통 공예의 기술과 조형성 등을 기본 바탕으로 현대적 디자인과 트렌드에 부합되고, 아름다움과 상품성이 결합된 창의적 공예품으로, 출품분야는 목·칠공예, 도자공예, 금속공예, 섬유공예, 종이공예, 기타공예 등 6개 분야다.
 
또, 대전시 관광기념품공모전 출품대상은 공예품, 공산품, 가공식품 등 국내·외 관광객이 구매할 수 있는 상품으로, 출품분야는 한국기념품 분야와 대전기념품분야 2개 분야이다.
 
응모자격은 대전시에 주소지가 있는 개인이나, 사업장 소재지가 있는 업체, 대전시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이면 된다. 예외적으로 관광기념품공모전의 대전기념품 분야는 지역제한 없이 대전시 관광 또는 대전시를 상징할 수 있는 관광기념품을 출품하는 개인 또는 업체면 가능하다.
 
대회 입상자에게는 공예품대전에 대해 전국대회 출품자격(공예품 특선이상 25명)을 얻고, 관광기념품공모전에 대해선 전국대회 출품지원(장려상 이상 12명)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대전시는 대전방문의해를 앞두고 상품카다로그 제작 등 다각적인 홍보마케팅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

에이티엔뉴스 정완영 기자  atn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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