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연예·스포츠 연예일반
'최파타' 봉준호 감독 "영화 10편도 못 찍었는데…거장 타이틀 부담"
SBS 고릴라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봉준호 감독이 '거장' 타이틀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봉 감독은 17일 오후 전파를 탄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거장 타이틀이) 부담스럽다. 아직 내가 영화 10편도 못 찍어서 쑥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기생충'은 내 일곱번째 영화"라며 "편수가 두 자릿수가 될 때까지 살아남는 게 목표"라고 고백했다.

한편 '기생충'은 전원백수인 기택(송강호 분)네 장남 기우(최우식 분)가 고액 과외 면접을 위해 박사장(이선균 분)네 집에 발을 들이면서 시작된 두 가족의 만남이 걷잡을 수 없는 사건으로 번져가는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오는 30일 개봉.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에이티엔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