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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샷] "꿈같은 하루였다" 김인석, '개콘' 레전드 재회 공개
김인석 인스타그램 © 뉴스1

 

 

 

 

김인석 인스타그램 © 뉴스1

 

 

 

 

 

 

김인석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개그콘서트' 레전드가 다 모였다.

지난 15일 방송인 김인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꿈 같은 하루였다"라는 글과 함께 '개그콘서트' 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KBS '개그콘서트'의 전성기를 쓴 유명 코미디언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윤형빈 임혁필 김지혜 박성호 심현섭 김인석 김미화 등이 '개그콘서트' 출연 당시 캐릭터로 분장하고 카메라 앞에 섰다. 이들은 재회의 반가움을 밝은 표정으로 표현했다.

대한민국 대표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으로 손꼽히는 '개그콘서트'는 지난 1999년 7월 파일럿으로 방송을 시작한 뒤 같은 해 9월부터 정규 편성됐다. 오는 19일 방송으로 1000회라는 대기록을 쓴다. 이에 '개콘'을 빛낸 추억의 개그맨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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