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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컷] '로켓맨' 잔나비 "태런 에저튼, 엘튼 존과 싱크로율 똑같더라" 감탄
'로켓맨' 특별영상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엘튼 존의 팬임을 자청한 밴드 잔나비가 영화 '로켓맨'(덱스터 플레처 감독)에서 엘튼 존으로 분한 태런 에저튼의 연기를 칭찬했다.

잔나비는 14일 공개된 '로켓맨' 추천 특별 영상에서 "싱크로율이 거의 흡사할 정도로 똑같았다"면서 엘튼 존으로 완벽 변신한 태런 에저튼에 대해 극찬했다.

또한 잔나비는 영화에 대해서 "엘튼 존이 만들고 싶었던 세계나 무대 연출, 그런 화려한 부분들이 더 도드라진 것 같아서 정말 엘튼 존의 음악을 들을 때의 느낌을 받았다"면서 실제 엘튼 존이 지금까지 만들어온 그의 음악 세계부터 무대를 잘 보여준 연출에 대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면서 엘튼 존의 노래를 재편곡해 담은 영화 속 음악에 대해 "뮤지컬스러운 노래들로 재편곡이 된 것 같아서 훨씬 더 잘 어울린 것 같다"며 "이 영화를 계기로 해서 많은 분들이 엘튼 존의 음악을 더 찾아 들을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으로 잔나비는 "그냥 연주를 보여주고 음악을 들려주는 그런 공연이 아니고 무대 위에서 갑옷처럼 입고 전투에 나가는 사람처럼 임하는 그 발걸음들을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면서 '로켓맨'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로켓맨'은 전 세계가 사랑한 팝의 아이콘 ‘엘튼 존’의 환상적인 음악과 열광적인 무대, 드라마틱한 인생을 담아낸 작품이다. '로켓맨(Rocket Man)' '유어 송(Your Song)', '굿바이 옐로우 브릭 로드(Goodbye Yellow Brick Road)' 등 현재까지도 전 세계 팬들의 큰 사랑을 받은 엘튼 존의 수많은 히트곡이 영화 속에 삽입됐다.

또한 엘튼 존이 직접 제작에 참여해 디테일한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영화의 리얼리티를 높여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여기에 엘튼 존 역의 할리우드 최고의 스타 ‘태런 에저튼’이 자신의 필모그래피 사상 최고의 연기를 선보일 것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로켓맨'은 6월 5일 개봉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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