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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여동생, SNS에 CCTV 편집 영상 공유 "오빠 도와달라"
빅뱅 승리© News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승리의 여동생이 자신의 SNS에 새로운 CCTV 영상을 공유한 뒤 "오빠가 다치지 않게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승리의 여동생은 2일 자신의 SNS에 클럽 버닝썬의 CCTV 편집 영상을 공유했다. 승리 여동생은 이 영상을 널리 공유하길 부탁하면서 "오빠가 더이상 다치지 않게 도와달라"는 글을 남겼다.

승리 여동생이 공유한 영상은 한 사이트에서 편집한 영상으로, 폭행당했다는 김모씨에 관한 자막도 담겼다. "판단은 여러분과 경찰의 몫"이라는 자막으로 끝나는 이 영상은 김씨의 그간의 주장과 다소 상반되는 내용을 담고 있어눈길을 끈다.

한편 앞서 승리가 관련된 클럽 버닝썬을 찾았던 김씨는 클럽 직원 장모씨 등에게 일방적으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 논란이 일었디. 이와 관련, 서울강남경찰서 측은 지난 1월 29일 "김모씨와 클럽직원 장모씨를 상호 폭행 혐의로 모두 입건했다"며 엄정 수사 중임을 알렸다.

또한 최근 일부에서는 버닝썬 VIP룸에서 마약 투약 등의 불미스러운 일도 벌어지고 있다는 주장도 등장, 사실 여부에도 관심이 쏠렸다. 이후 최근 승리 소속사 YG 수장 양현석은 승리는 이번 폭행 사건과 직접적인 관계가 없고, 마약 검사에서도 전혀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왔다고 해명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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