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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맞춤형 정보화교육 통해 정보격차 해소 ‘박차’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시민 정보화교육 및 사이버교육 운영
지난해 논산시가 진행한 정보화교육 모습(사진제공=논산시청)

논산시는 지역·계층 간 정보격차 해소 및 시민 참여와 소통 강화를 위해 2019년 시민 정보화 교육과 사이버교육을 본격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민들이 컴퓨터와 인터넷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실생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인별 정보화 수준을 고려해 단계별·수준별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특히 최신 IT 트렌드를 반영하여 블로그, 페이스북과 스마트폰 활용 교육 등 평소 시민들의 요구가 많았던 교육과정을 강화해 정보화 활용능력을 한 단계 높인다는 방침이다.
 
시는 오는 2월부터 12월까지 논산농업인회관, 강경도서관, 연무도서관에서 ▲컴퓨터 및 인터넷 기초 ▲인터넷 활용 ▲스마트폰 활용 ▲한글·엑셀·파워포인트 ▲블로그·동영상 제작 등 11개 교육과정으로 70여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외국어, IT, 자격증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사이버교육을 서비스로 제공, 온라인과 모바일 매체를 활용한 수요자 중심의 교육도 병행돼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어르신 등 정보 소외계층의 정보활용 능력 배양을 통해 세대 간 의사소통과 참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교육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참여를 당부했다.

에이티엔뉴스 송호진 기자  atn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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