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대전·세종 대전
중구, 식품안전 위험요인 차단나서학교주변 77개소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 지도점검
대전 중구청사 전경./에이티엔뉴스 DB

대전 중구는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내 식품조리 와 판매업소에 대한 위생점검을 12일까지 실시한다.

구는 공무원과 어린이기호식품 전담관리원으로 5개반 10명의 점검반을 편성하고, 학교주변과 오월드 내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 77개소를 대상으로 점점과 계도활동을 전개한다.

중점 점검사항은 ▲유통기한 경과제품과 고열량․저영양 식품 판매 ▲고카페인 음료 취급 ▲식품별 보관 기준 준수 ▲우수판매업소 적정 여부 등이다.

이와 함께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내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에 대한 실태파악과 변경사항 조사, 식품안전보호구역 표지판 손실과 훼손여부 등 설치상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점검결과 고의성이 없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계도사항 불이행 업소에 대해서는 재점검실시 후 행정처분할 계획으로 식품안전에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에이티엔뉴스 선치영 기자  atntv@naver.com

<저작권자 © 에이티엔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에이티엔뉴스 선치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