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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남편 왕진진, 목맨 상황에서 지인에게 발견...의식 뚜렷하지 않아
   

 

 

[루나글로벌스타 박지혜 기자] 팝아티스트 낸시랭 남편 왕진진(본명 전준주)이 의식을 잃고 쓰러진 채 자택에서 발견됐다.

10일 이데일리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왕진진은 10일 새벽 용산구 자택 욕실에서 목에 붕대를 맨 채 의식을 잃은 상태로 지인에게 발견됐다.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고 응급처치 후 의식을 찾았으나 뚜렷하지는 않은 걸로 전해졌다.

현장에 부인 낸시랭은 없었으며, 왕진진을 발견한 지인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청소를 하고 있었는데, 왕진진이 생각할 것이 있다며 화장실에 갔다. 너무 안 나오길래 들어가 보니 붕대에 목을 맨 채 고꾸라져 있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지인은 "악성 댓글에 스트레스를 받았고, '죽고 싶다'는 말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낸시랭과 왕진진은 2017년 12월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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