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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무창포가을대하전어축제'...."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15일 개막...'복지TV Top가요쇼' 인기 가수 축하 공연
10월7일까지 모세의 기적 '신비의 바닷길' 일원서 열려

2018 무창포가을대하전어축제 포스터./에이티엔뉴스=오태경 디자이너

무창포축제조직위원회는 '2018 무창포가을대하전어축제'가 오는 15일부터~10월 7일까지 23일간 무창포해수욕장과 항포구 일원에서 펼쳐진다고 6일 밝혔다.

무창포대하전어축제는 '무창포 어촌계'가 현대판 모세의 기적이라 불리는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주변인 무창포해수욕장과 항포구에서 가을철 지역특산물인 '대하.전어'를 계절 로컬푸드로 내세우며 선도적인 지역행사로 마련했다.
  
이 축제 개막식은 오는 15일 오후 7시 무창포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복지TV Top가요쇼' 녹화방송 축하공연으로 열려 인기 가수 송대관, 유지나, 김상배, 전원주, 김장수, 황진희, 박일준, 유미, 전승희, 백지현, 전부성, 민지, 견우직녀, 노래하는군의원 정은교 등이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북돋운다.

이종길 무창포 어촌계장은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9~10월의 전어는 다른 물고기에 비해 지방량이 많아 가을에 먹는 것이 가장 맛이 좋다"며 "유료프로그램인 독살체험, 맨손물고기잡기, 바지락캐기, 해변백사장관광열차, 무창포 낙조5경 포토즐기기(무료) 등의 다양한 체험을 준비하고 있다. 무창포 축제에 많은 관심을 갖고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에이티엔뉴스 이현식 기자  atn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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